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

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

“당신의 모든 믿음과 욕구는

조종되고 주입된 것이다!”



지지하는 정당 ㆍ 사고 싶은 물건 ㆍ 입맛 당기는 음식까지

철저하게 누군가에 의해 계획된 것이라면?



끊임없이 쏟아지는 욕망과 소비의 시대에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나는 햄버거가 먹고 싶은 걸까? 햄버거가 먹고 싶도록 주입된 것일까?”



당신의 소비습관, 식욕, 가치관과 정치관에까지

은밀하게 파고드는 가짜메시지!




새해마다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 등을 굳게 결심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텔레비전을 사러갔다가 원래 사려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대형 텔레비전을 들고 나오고, 편의점 진열대에서 생각하지도 않았던 물건을 충동적으로 집어 들며, 필요도 없는 물건을 끊임없이 사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구나 한번쯤 나조차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은 진짜 당신의 것이 아닐 수 있다”라고 말하며, 생활 도처에서 우리의 생각과 욕구, 믿음을 통제하려는 목적으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당신의 욕망과 소비는 물론 태도와 기분, 직업, 소유물, 계획, 믿음, 자아상까지도 다른 누군가로부터 교묘히 조종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 『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는 대중의 생각과 욕구를 통제하고 조종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진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조작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나도 모르는 사이에 벌어지는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일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 나아가 마음의 힘을 통제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돈이 접시 위에 쨍그랑 떨어지는 소리가

도박장에서 돈을 잃고 있는 사람을 흥겹게 만들 수 있을까?”



상식과 통념을 뒤엎는 ‘마음의 실체’를 파헤치는

무섭도록 매혹적인 심리교양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이 스스로의 생각과 판단에 의해 일어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조금만 주의 깊게 관찰해 보면 사무실 책상 위에 각진 서류가방이 놓여 있을 때 사람들이 보다 경쟁적으로 행동하며, 도서관 벽에 그림이 걸려 있을 때 이용자들이 더 작은 목소리로 대화하고, 청소용품 냄새를 맡은 사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책상을 정돈하기 시작함을 알 수 있다. 의식이 우리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사실은 무의식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잘 간파하고 있는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과 광고인들은 이를 생활 속에 십분 활용한다. TV 제작자들은 코미디 프로그램 중간마다 녹음된 웃음소리를 끼워 넣으며, 도박장에서는 돈이 금속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나게 해 도박 시간을 연장한다. 이런 사실을 알면 제품이나 광고에 표현되는 요소 하나도 허투루 지나칠 수 없다. 저자는 그 배후에 기술적인 지식을 교묘하게 활용해 당신의 지갑에서 돈을 빼가려는 기업의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다양한 실제 사례와 심리학 실험을 통해 흥미롭게 설명한다. 비단 기업이나 영업사원, 광고뿐만이 아니다. 종교 단체, 대중적인 사회운동가, 정치인, 심지어 국가 또한 이러한 마음의 작용과 세뇌 기법을 이용해 대중을 조종하고 있다!





“내 생각을 타인의 머릿속에 심는 것이 가능할까?”



인간의 무의식을 점령하고 조작하는

‘설득’과 ‘세뇌’에 얽힌 비밀!




메리엄웹스터 사전은 ‘세뇌’를 두 가지로 구분했다. 첫째는 누군가에게 기본적인 정치적·사회적·종교적 믿음과 태도를 포기하고, 기존과 전혀 다른 믿음을 갖도록 유도하는 강제적인 주입이다. 둘째는 선전 또는 판매술에 따른 설득이다. 후자의 세뇌 방법은 비교적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히 알려진 사실이다. 영업 사원의 뻔한 술수에 넘어가 불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일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자의 세뇌에 대해서는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상과학 영화에나 등장하는 소재라고 치부하기 일쑤다. 그러나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는 동안 가족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은 경험이 있다면, 당신 역시 세뇌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증거다.

실제로 TV 앞에 앉은 지 단 1분만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과민한 암시 감응성’이라는 의식 상태로 빠져든다. 이는 흔히 말하는 최면 상태를 일컫는다. 우리를 세뇌시키려는 세력은 특정한 사회적 규칙이나 습관, 관습, 기대감 등을 이용해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예측하고 교묘한 수단과 방법으로 우리를 조종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그런 일이 벌어지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끊임없이 무언가를 소비하면서 바쁘게 살아간다. 수많은 사람이 TV나 컴퓨터에 시간을 빼앗기고 닌텐도 DS, PSP, 스마트폰 등과 같은 새로운 전자기기를 맹목적으로 소비하며 타인이 주입하는 메시지를 내 것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다. 우리 문화는 외모지상주의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우리의 욕망과 소비를 부추긴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어떻게 더 나은 삶과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겠는가?

저자는 일단 TV를 끄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고 주문한다. 또 TV프로그램을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광고는 되도록 보지 말라고 주문한다. 특히 약 효과를 강조하는 척하며 사실은 병을 암시하는 광고는 경계대상 1순위이다. 우리의 머릿속에 무차별적으로 흘러들어가는 내용을 감시하고, 내적인 평화와 고요함을 위협하는 생각은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긍정의 힘, 시크릿의 법칙이 나만 피해가는 이유는 뭘까?”



마음이라는 거대한 쓰레기통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한 내 마음 컨트롤하기 노하우!




이 책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인들의 베스트셀러였던 『시크릿The Scret』, 『호오포노포노의 비밀Zero Limits』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마음의 힘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알게 된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그 가능성을 깨우는 방법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이런 종류의 책을 접해본 사람 가운데 “책에서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왜 내겐 효과가 없을까”라고 의문을 품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은 대부분 내면의 잠재의식이 제대로 청소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즉, 잠재의식 속에 여러 개의 요구가 뒤얽혀 있어서 제대로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이다!

의식에서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는 자신이 무심코 심어놓은 생각들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일으켜 긍정적 사고를 방해할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학교로부터 교육받았거나 대중매체에서 주입된 여러 가치관들을 혼합해 자신만의 가치체계를 심어놓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같은 면에 탁월한 통찰력을 발휘해 대중매체의 광고는 물론 정부와 기업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의식은 우리 마음의 끈을 잡아당기며, 행동의 버튼을 누르고, 취향을 정하며, 기분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무의식을 잘 조정하기만 하면 의식을 확장하고, 정신력을 향상시키며, 삶을 개선하고, 건강을 호전시키는 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의 1부는 무의식의 힘과 잠재소통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잠재소통이 어떻게 건강과 부, 사랑 등 우리가 꿈꾸는 것들은 물론 우리가 원하지 않는 병이나 가난, 외로움까지도 불러오는지를 살펴본다. 2부는 무의식과 잠재소통을 잘 활용해 우리의 일상생활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영위할 수 있는 비결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그동안 외부세력에 의해 왜곡되고 제한된 사고를 깨뜨림으로써 잠재력을 발휘하고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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