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연애 2 (완결)

야한연애 2 (완결)

  • 자 :아모르파티
  • 출판사 :반디
  • 출판년 :2014-03-15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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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네이버 챌린지리그 로맨스 조회수 독보적 1위!

연재 종료,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야한연애 아모르파티의 입소문!



모든 걸 다 잃은 그녀에게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야한연애 夜翰演愛 _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는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에서 연재 기간 동안 독보적 1위 조회수를 유지했던 작품. 연재 종료 후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작가 아모르파티에 대한 관심도 지속 상승!

열일곱 소녀에게 찾아온 낯선 환경, 모두를 잃었지만 그 모두를 대신한 한 명의 남자, 그리고 시작된 수상한 동거. 아모르파티 작가가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이어온 글의 완성작 『야한연애』(전2권, 아모르파티 지음, 감 펴냄)가 더욱 탄탄한 스토리로 옷을 입고 책으로 찾아왔다.

로맨스 장르에 아모르파티만의 독특한 소재(!)가 결합된 책 『야한연애』,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총 세 편의 번외 이야기를 포함해 독자를 찾아간다.





열일곱. 모든 것을 다 잃은 나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조금은 수상한 그 남자와 시작된 동거. 그리고 1년 뒤. 나는 아직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야한 연애 [夜밤야 翰날개한 演멀리흐를연 愛사랑애]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

아직 사랑을 모르는 그녀 이연두와 사랑하기엔 너무 차가운 남자 강제혁.

‘우린,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이젠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가족이 된 기분. 매일 아침 그와 하루를 시작하는 인사를 하고, 매일 밤 그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하는 것이 그녀에겐 가장 행복한 일. 그녀는 다짐했다.



그래, 들키지 말자.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말고 그냥 좋아하기만 하자.





결국 모든 건 나의 탓

내가 그녀를 사랑한 탓

내가 그녀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탓




“아저씨는 어떤 사람이죠?”



어떤 사람이었더라, 내가. 그래. 이기적이고도 못된 사람이었지.

남한테 상처받기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정도 안 주려고 했던 그런 멍청하고 바보 같았던 그런 인간.



“곧 잊혀질 사람.”





* * *

살아 있는 자, 깊은 잠에 빠지리.

그러나 슬퍼 말기를. 깊은 안식을 취하게 되나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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